이그니스, 유당•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귀리음료 ‘마시는 오트’ 선보여

입력 2018-10-23 1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푸드테크 스타트업 이그니스가 유당과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귀리음료 '마시는 오트'를 선보였다.

이그니스가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1회 제공량(180mL)당 50kcal의 순식물성 귀리음료로, 늦은 밤이나 이른 아침 공복에도 부대낌 없이 마실 수 있다. 또한, 유당과 설탕이 전혀 함유되어있지 않아 유당이나 젖당을 분해, 소화하지 못하는 증상을 일컫는 유당불내증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도 적합하다.

제품은 파우치 형태로 180mL씩 포장되어있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한 팩씩 챙겨 다니면서 섭취하기에도 좋으며, 물이나 우유를 따로 넣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바로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고, 실온보관이 가능하다.

맛도 좋은데, 귀리페이스트와 귀리분말로 만들어진 '마시는 오트'는 귀리 본연의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뮤즐리나 건과일등을 우유에 씨리얼을 부어 먹듯이 추가해 먹으면 맛과 식감 또한 풍부하게 즐길 수 있다.

이그니스의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마시는 오트를 계기로, 순식물성 음료를 원하는 많은 소비자들의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마시는 오트 쇼콜라' 제품도 조만간 출시할 예정이므로 소비자들의 다양한 기호를 더욱 만족 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간편식 전문 종합 쇼핑몰 '에잇템'에서는 ‘마시는 오트’가 출시를 기념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20팩 세트 1박스를 5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메타發 악재에 코스피 5% 급락하며 8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6월 소비자물가 3.2%↑…석유류 급등에 30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
  • 단독 SKT, 'AI 데이터센터' 분사 착수⋯1000조 투자 첫발 뗐다 [SK, AI 인프라 재편]
  • 반도체 호재 안 통하는 평택·이천…동탄 규제 풍선효과도 ‘글쎄’
  • 48조 외인 매도에 연금 리밸런싱까지…9000선 재탈환 막는 ‘수급 모래주머니’
  • 단독 한도부터 심사·사후관리까지⋯대출 전 과정 ‘구멍’ [신협, 그들만의 왕국 ④]
  • 배재고 파문에 갈라진 반응
  • 이름값 한 해리 케인·음바페…16강 대진표 윤곽 [북중미 월드컵]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10: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12,000
    • +1.91%
    • 이더리움
    • 2,460,000
    • +2.16%
    • 비트코인 캐시
    • 327,000
    • +6.58%
    • 리플
    • 1,605
    • +1.01%
    • 솔라나
    • 118,700
    • +5.04%
    • 에이다
    • 235
    • +6.33%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298
    • -0.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5.04%
    • 체인링크
    • 11,270
    • +2.45%
    • 샌드박스
    • 73.79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