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쇠고기미역국라면' 한달 만에 500만개 판매

입력 2018-10-2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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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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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가 지난달 초 선보인 오뚜기 쇠고기미역국라면이 출시 한달 만에 500만개 판매를 기록했다.

쇠고기미역국 라면은 미역국과 라면의 결합을 시도한 최초의 제품이다.

면에 쌀가루를 첨가해 구수한 미역국밥 맛을 구현한 쇠고기 미역국은 조리시간도 2분으로 단축시켰다.

오뚜기 관계자는 "쇠고기 양지와 진한 사골국물맛을 재현한 것이 시장에 주효했다"며 "쇠고기미역국라면과 관련한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해 소비층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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