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시티, '할로윈 인 파라다이스시티' 개최

입력 2018-10-18 15: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할로윈 인 파라다이스시티' 메인 포스터.(사진제공=파라다이스시티)
▲'할로윈 인 파라다이스시티' 메인 포스터.(사진제공=파라다이스시티)
파라다이스시티가 개최하는 '할로윈 인 파라다이스시티(HALLOWEEN IN PARADISE CITY)'가 오는 26~27일 양일간 개최된다.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컨셉으로 고품격 라이브와 힙합, EDM 3가지 파티가 펼쳐지며, 할로윈 객실 패키지도 선보인다.

라이브 뮤직 라운지 '루빅(RUBIK)'에서는 192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한 레트로풍 할로윈 파티를 경험할 수 있다. 영화 '위대한 개츠비' 속 파티를 연상케 하는 라이브 공연이 오후 7시부터 익일 오전 3시까지 펼쳐진다. 스페셜 게스트 UV의 무대를 비롯해 넌버벌 벌레스크 공연인 매드 허니, 마술사 최현우의 무대가 할로윈 밤의 열기를 한층 더해줄 예정이다.

K-Style Destination 스파 '씨메르(CIMER)'에서는 현재 힙합씬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래퍼 및 DJ들의 할로윈 힙합 풀파티를 즐길 수 있다. 하이라이트레코즈의 수장인 팔로알토를 필두로 G2(지투), 우탄, 빅원 등 래퍼군단과 DJ QYU, DJ EBONY 등이 트렌디한 비트를 선사한다. 힙합 풀파티는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4시간 동안 만나볼 수 있다.

동북아 최대 규모 클럽 '크로마(CHROMA)'는 최첨단 미디어 장치들을 활용한 미래지향적 할로윈 그래픽과 함께 글로벌 DJ의 공연을 선보인다. EDM 마니아들을 들썩이게 할 네덜란드 더치 하우스 듀오 Bassjackers(베이스재커스)의 내한 공연을 비롯해, 국내 DJ Vandal Rock(반달락), Bagagee Viphex 13(바가지 바이펙스 써틴) 등이 신비로운 사운드로 무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오후 8시부터 익일 오전 5시까지 할로윈 파티가 계속된다.

파티 입장권이 포함된 '할로윈 객실 패키지 2종'도 출시한다. '더 할로윈 시티(THE HALLOWEEN CITY)' 패키지는 럭셔리 부티크 호텔 '아트파라디소' 객실과 라운지&바 '새라새' 할로윈 칵테일, 크로마 할로윈 파티 입장권, 씨메르 할로윈 풀파티 입장이 가능한 아쿠아스파권, 아트파라디소 홈짐(Gym@Home), 파라다이스 호텔&리조트 수영장과 피트니스 이용 혜택이 제공된다.

'트리플 할로윈 앳 파라다이스(TRIPLE HALLOWEEN AT PARADISE)' 패키지는 파라다이스 호텔&리조트 객실을 비롯해 루빅 할로윈 파티 입장권과 할로윈 칵테일, 크로마 할로윈 파티 입장권, 씨메르 할로윈 풀파티 입장이 가능한 아쿠아스파권이 포함돼 3가지 할로윈 파티를 모두 즐길 수 있다. 여기에 파라다이스 호텔&리조트의 수영장, 플레이스테이션존, 피트니스도 이용 가능하다.

한편, 3가지 할로윈 파티를 더욱 뜨겁게 즐길 수 있도록 올데이패스(All-Day Pass) 입장권도 판매한다. 입장권 구매 시 할로윈 파티가 열리는 루빅, 씨메르, 크로마에 모두 입장 가능하며 루빅의 할로윈 칵테일 1잔이 무료로 제공된다. 할로윈 분위기를 더해주는 이벤트도 눈여겨볼 만 하다. 할로윈 메이크업, 스티커 타투, 파티 용품 등을 제공하는 부스가 마련되며, 코스튬 인증 SNS 이벤트도 진행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677,000
    • -1.61%
    • 이더리움
    • 4,409,000
    • -3.88%
    • 비트코인 캐시
    • 882,500
    • +3.58%
    • 리플
    • 2,835
    • -0.53%
    • 솔라나
    • 189,500
    • -0.68%
    • 에이다
    • 533
    • +0.38%
    • 트론
    • 440
    • -2.22%
    • 스텔라루멘
    • 316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30
    • -0.48%
    • 체인링크
    • 18,290
    • -1.3%
    • 샌드박스
    • 219
    • +1.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