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클린에어엑스포', 내년 2월 개최…"미세먼지 잡아라!"

입력 2018-10-18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2019 클린에어엑스포')
(사진제공='2019 클린에어엑스포')

최근 미세먼지 문제가 전 세계적인 관심사로 자리잡은 가운데, 문제 해결을 모색하는 '2019 클린에어엑스포'가 내년 2월 개최된다.

'2019 클린에어엑스포'는 대기질 및 실내공기질 개선 관련 첨단 제품 및 기술을 통해 미세먼지의 측정ㆍ저감ㆍ대응ㆍ예방을 위한 대안을 제시, 미세먼지 문제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주요 전시품으로는 △미세먼지 측정기, 측정 설비 및 장비, 센서, 미세먼지 감지 드론, 산소·오존 측정기 등 '미세먼지 측정·예보 장치' △공기청정기, 필터, 미세먼지 차단 방진망, 에어샤워, 분진흡입차량 등 '미세먼지 집진·저감 장치' △미세먼지 마스크, 산소 발생기 등 '미세먼지 보호·대응 장치' △전기차, 수소차, 신재생에너지, 친환경페인트 등 '미세먼지 원인·제거 장치' △미세먼지 대응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미세먼지 대응기술 국책연구소 등 '기관·정책' 등 관련 기술 및 제품이다.

'2019 클린에어엑스포' 사무국 관계자는 "연중 미세먼지 농도는 2월부터 5월 사이에 가장 높으며, 특히 내년 2월 미세먼지특별법 시행과 맞물려 민∙관∙학계의 관심이 기대된다"면서 "미세먼지 관련 이슈가 상반기에 집중되는 만큼 연초에 관련 전시회를 참가해 기업의 제품과 기술을 홍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48,000
    • +3.01%
    • 이더리움
    • 3,476,000
    • +8.52%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2.76%
    • 리플
    • 2,279
    • +6.4%
    • 솔라나
    • 141,900
    • +4.57%
    • 에이다
    • 429
    • +7.79%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59
    • +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1.56%
    • 체인링크
    • 14,710
    • +5.52%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