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부산경남지역본부, 무재해 목표 20배 달성 쾌거

입력 2018-10-0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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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호 한국가스공사 부산경남지역본부장(왼쪽)이 4일 부산경남지역본부에서 최창률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장으로부터 무재해 20배 달성 인증패를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가스공사)
▲임주호 한국가스공사 부산경남지역본부장(왼쪽)이 4일 부산경남지역본부에서 최창률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장으로부터 무재해 20배 달성 인증패를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 부산경남지역본부는 4일 사옥에서 무재해 목표 20배 달성 기념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가스공사 공급본부장 및 임춘호 부산경남지역본부장, 최창률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장, 노재봉 한국가스기술공사 정비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무재해 20배 달성 인증패 전달 및 유공자 표창이 이뤄졌다.

부산경남지역본부는 그동안 전 직원이 자율 안전경영 실천에 동참해 정기 안전교육 및 취약시기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펼쳐왔다.

그 결과 2004년 9월 19일 무재해 10배와 2010년 3월 12일 15배를 거쳐 올해 20배를 달성하는 쾌거를 거뒀다.

무재해 운동은 ‘무(無)의 원칙·안전제일의 원칙·참여의 원칙’ 등 3대 원칙을 기반으로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목표 달성 시 안전보건공단의 심사를 통해 인증을 받는다.

임춘호 부산경남지역본부장은 “우리 지역본부는 대규모 산업단지가 많은 부산·울산·경남권역에 대해 주배관 634.5km와 공급관리소 49개소를 관할하고 있는 만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전 직원이 모두 함께 무재해 목표 달성에 주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과 지역사회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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