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커피, 장애인 고용률 8%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 선정

입력 2018-10-08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커피 프랜차이즈 할리스커피가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로 선정됐다.

할리스커피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진행하는 ‘2018년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는 2002년부터 사업체의 장애인 고용 확대 및 고용유지, 중증 및 여성 장애인의 고용창출 등을 심사해 매년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할리스에프앤비를 포함해 28개 기업이 심사를 통해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로 선정됐다.

할리스에프앤비는 장애인 고용창출과 장애인 근로자들의 근로 환경 개선에 힘써 왔다. 복지관 및 장애인 일자리 지원센터와 연계한 인재 추천 프로그램을 운영해 취업 사각지대인 장애인들의 채용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실제 할리스에프앤비의 장애인 고용률은 8%(2018년 6월 기준)로 고용노동부가 지정한 기업의 장애인 의무 고용률인 2.9%를 넘는 업계 최고 수준이며, 이중 중증장애인 고용률은 94%에 달한다.

장애인 근로자들이 일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견 없는 직장을 만들기 위한 사내 및 대외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장애인들의 사회활동 지원을 위한 임직원 봉사단인 ‘할리스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임직원들과 고객 대상으로 장애인 인식 개선 캠페인인 ‘WE ARE TOGETHER(위 아 투게더)’를 진행하는 등 다각도 노력을 실천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개방해야”…이란 발전소 초토화 경고
  • ‘점유율 7%’ 삼성 파운드리…엔비디아·AMD 협력으로 반등 노린다
  • “반도체는 장비가 핵심”…명지대 반도체공학부 실습실 가보니 ‘현장’ 그 자체
  • 국중박 말고 ‘새중박’ 어때? 롯데칠성, ‘새로’ 출시 3년 맞아 Z세대 팬덤 공략[가보니]
  • 대전 안전공업 화재 실종자 모두 사망⋯사상자 74명
  • 주한미군→무술 챔피언→액션 스타…척 노리스, 생 마침표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42,000
    • -1.35%
    • 이더리움
    • 3,176,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1.14%
    • 리플
    • 2,134
    • -1.3%
    • 솔라나
    • 133,000
    • -1.63%
    • 에이다
    • 390
    • -2.01%
    • 트론
    • 464
    • +0.87%
    • 스텔라루멘
    • 245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30
    • -2.15%
    • 체인링크
    • 13,430
    • -1.54%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