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4, 572돌 한글날 기념 우리말 알리기 나선다

입력 2018-10-0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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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이마트24 충무로2가점에서 모델들이 이마트24가 572돌 한글날을 기념해 만든 순우리말 라벨 부착 도시락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이마트24)
▲7일 오전 이마트24 충무로2가점에서 모델들이 이마트24가 572돌 한글날을 기념해 만든 순우리말 라벨 부착 도시락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이마트24)
이마트24가 창립 1주년을 맞아 한글문화연대와 함께 10월 한 달간 우리말 알리기 대국민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마트24는 5대 국경일인 한글날의 국기 게양을 독려하기 위해 순우리말을 넣어 만든 태극기를 이마트24 전 점포에 부착하며, 스마트폰용 미니 태극기 스티커 100만 장을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또한 10월 한 달간 한글문화연대가 추천한 ‘아리아리’, ‘깜냥깜냥’ 등 아름다운 순우리말(토박이말) 11개를 도시락 12종 라벨에 붙여 판매한다.

이마트24는 창립 1주년을 맞아 5대 국경일인 한글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아름다운 순우리말을 널리 알리기 위해 한글문화연대와 함께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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