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예은 무혐의 결론…인스타그램에 네티즌 응원 봇물

입력 2018-10-07 13: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예은 인스타그램)
(출처=예은 인스타그램)

최근 부친 박모 씨의 사기 혐의에 연루돼 경찰 조사를 받은 가수 예은이 무혐의를 받았다.

7일 서울 수서경찰서는 예은과 부친 박 씨의 사기 혐의 사건 수사를 마무리하고, 지난 5일 부친 박 씨만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에 예은은 다시 활발하게 인스타그램 활동을 재기한 상태다. 이날 예은은 본인 계정의 인스타그램에 "겟뷰콘 갑니다#곧 만나"라는 글과 함께 밝은 표정이 담긴 본인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예은은 흰색 상의를 입은 채 미소를 띠고 손을 흔들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무혐의까지 고생 많았어요. 응원했어요", "밝은 표정 되찾아서 다행이에요", "오늘 흰옷이 너무 잘 어울려요" 등의 응원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예은의 부친 박 씨는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추진한다는 명목으로 신도들에게 20억 원의 투자금을 받고, 별다른 사업을 진행하지 않고 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72,000
    • +2.3%
    • 이더리움
    • 3,542,000
    • +3.42%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4.63%
    • 리플
    • 2,144
    • +0.94%
    • 솔라나
    • 130,600
    • +2.92%
    • 에이다
    • 376
    • +1.62%
    • 트론
    • 493
    • +1.02%
    • 스텔라루멘
    • 264
    • -1.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80
    • +1.78%
    • 체인링크
    • 14,060
    • +0.64%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