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정책 믹스 다양해질 필요 있어”

입력 2018-10-05 11: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5일 “정책 믹스가 다양해질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박 회장은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회관 20층 접견실에서 이재갑 신임 고용노동부 장관을 만나 “한국의 노동 환경을 살펴보면 상당수 근로자들이 저임금 근로자이며, 근로시간도 OECD 국가들 중에서 긴 편에 속한다”며 “정부가 여러 정책적 수단을 통해 개선하고자 하는 것을 인식하고 있는데, 단지 정책 믹스가 다양해질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36,000
    • -0.17%
    • 이더리움
    • 3,444,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81%
    • 리플
    • 2,142
    • +0.75%
    • 솔라나
    • 128,500
    • +1.18%
    • 에이다
    • 374
    • +1.63%
    • 트론
    • 482
    • -1.63%
    • 스텔라루멘
    • 261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2.15%
    • 체인링크
    • 13,940
    • +1.31%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