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AI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 바디프랜드에 '기가지니'연동

입력 2018-10-05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바디프랜드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KT 마케팅부문장 이필재(오른쪽) 부사장, 바디프랜드 박상현 대표이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 KT)
▲4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바디프랜드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KT 마케팅부문장 이필재(오른쪽) 부사장, 바디프랜드 박상현 대표이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 KT)

KT가 인공지능(AI) 플랫폼 '기가지니'를 안마의자 등 프리미엄 헬스케어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바디프랜드에 접목, AI를 헬스케어 사업을 시작한다.

KT는 바디프랜드와 4일 'AI 기술 기반의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구축 및 AI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서 양사는 KT의 AI, IoT 기술과 바디프랜드가 보유한 헬스케어 노하우를 결합해 신개념 AI 헬스케어 플랫폼을 구축하기로 협의했다. 이를 통해 KT의 AI 서비스 기가지니를 기반으로 바디프랜드의 안마의자, 모션베드를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바디프랜드 고객들을 위한 헬스케어 서비스의 공동개발에도 뜻을 모았으며, 기가지니 바디프랜드 쇼룸 구축과 같은 공동 프로모션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이필재 KT 마케팅부문장은 “앞으로 헬스케어는 중요한 성장산업이며, 인공지능 서비스 접목을 통해 고객에게 차원이 다른 편리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바디프랜드와의 협력을 통해 AI 헬스케어 주도권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현대차, 美 HMGMA 생산능력 최대 80만대로 확대 검토…현지화 속도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1 09: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25,000
    • +5.88%
    • 이더리움
    • 3,216,000
    • +3.41%
    • 비트코인 캐시
    • 309,400
    • +5.06%
    • 리플
    • 1,746
    • +14.87%
    • 솔라나
    • 121,500
    • +3.4%
    • 에이다
    • 274
    • +6.2%
    • 트론
    • 465
    • +1.09%
    • 스텔라루멘
    • 252
    • +6.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10
    • +1.25%
    • 체인링크
    • 14,790
    • +1.79%
    • 샌드박스
    • 60.82
    • +6.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