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유나이티드제약, 미국 항암제 시장 진출 소식에 ‘↑’

입력 2018-10-04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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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제약이 미국 항암제 시장 진출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 51분 현재 유나이티드제약은 전일 대비 7250원(25.44%) 오른 3만5750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항암제 2종(2품목 4용량)의 미국 허가 및 유통 판매를 위해 미국 제약사 아보메드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30년 10월까지다.

아보메드는 외부 연구소나 기업으로부터 받은 신약 후보 물질 및 품목을 임상시험, 기술이전, 상업화 등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개발중심업체(NRDO)이며 한국유나이티드제약으로부터 공급받은 항암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제네릭 의약품목허가 신청’과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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