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두달 만에 유럽출장... 신사업 점검

입력 2018-10-03 21: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두 달여 만에 해외 출장길에 올랐다.

재계 관계자는 3일 "이 부회장이 오늘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했다"면서 "북미와 유럽에서 현안을 점검하기 위한 목적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 부회장의 이번 출장은 올해 초 항소심 집행유예 석방 이후 여섯번째이자 지난 8월 초 유럽 출장 이후 약 2개월 만이다.

유럽과 북미는 삼성이 최근 신성장 동력 사업으로 역점을 두고 육성하고 있는 인공지능(AI)과 전장 산업이 발전한 곳이다. 관련 사업 구상과 함께 현지 재계 관계자들과 만나기 위한 목적이라는 추측이 나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죽음의 조’ 넘고 브라질에 석패⋯일본, 모리야스 감독 유임 가닥 [북중미 월드컵]
  • 삼성, 충청에 140조 투자…HBM·OLED·배터리·AI 기판 키운다
  • 메타發 악재에 코스피 5% 급락하며 8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6월 소비자물가 3.2%↑…석유류 급등에 30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
  • 단독 SKT, 'AI 데이터센터' 분사 착수⋯1000조 투자 첫발 뗐다
  • 반도체 호재 안 통하는 평택·이천…동탄 규제 풍선효과도 ‘글쎄’
  • 48조 외인 매도에 연금 리밸런싱까지…9000선 재탈환 막는 ‘수급 모래주머니’
  • 단독 한도부터 심사·사후관리까지⋯대출 전 과정 ‘구멍’ [신협, 그들만의 왕국 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13: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240,000
    • +2.39%
    • 이더리움
    • 2,477,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328,600
    • +4.62%
    • 리플
    • 1,613
    • +0.88%
    • 솔라나
    • 118,600
    • +3.4%
    • 에이다
    • 234
    • +3.08%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301
    • -2.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3.06%
    • 체인링크
    • 11,390
    • +2.61%
    • 샌드박스
    • 72.32
    • +1.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