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카네이션 연도대상 시상식

입력 2008-05-1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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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은 17일 저녁 태국 푸켓 현지에서 수상자와 임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08년 카네이션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시상식에서는 대전지점 한밭영업소 최병숙 설계사(FC)가 본상 대상을 수상하고 신인 부문 호남지점 상무영업소 이현정 FC, 채용 부문 경남지점 고현영업소 최경연 FC, 장기보험 환산 부문 부천지점 시흥영업소 임연희 FC, 통합보험 부문 부천지점 시흥영업소 박화자 FC, 온라인 자동차보험 부문 이수정 씨 등이 부문별 최우수상을 받을 예정이다.

판매왕을 차지한 최병숙 FC는 1999년 한화손해보험에 입사한 이래 대전 충남지역의 공무원, 연구원, 사업가들을 주요 고객으로 삼아 2005년 판매왕을 차지한 데 이어 3년 만에 다시 정상의 자리에 오르게 됐다.

최병숙 FC는 “앞으로도 고객 한 분 한 분을 가족과 같이 생각하면서 꿈과 행복을 설계해주는 FC로서 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처신 한화손보 사장은 “영업가족 여러분은 회사의 가장 소중한 자산이자 자랑으로, 복합 금융시대를 맞아 능력 있는 전문 금융컨설턴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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