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신규택지' 유출 논란 신창현 의원실 압수수색

입력 2018-10-01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검찰이 신규택지 자료 유출 논란을 빚은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의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1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은 이날 오전 국회의원회관 신 의원실에 수사관을 보내 자료를 확보 중이다.

신 의원은 지난달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신규택지로 논의되는 경기도 8개 지역 자료를 제출받아 공개했다. 신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는 지역 명과 부지 크기, 택지 조성으로 예상되는 가구 수 등이 담겼다.

그러나 초기 검토 자료를 공개해 유출 경로 등이 논란의 대상이 된 바 있다. 이에 자유한국당은 지난달 초 기밀 유출 등 혐의로 신 의원을 검찰에 고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99,000
    • -0.14%
    • 이더리움
    • 3,256,000
    • -2.63%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15%
    • 리플
    • 1,992
    • -2.83%
    • 솔라나
    • 122,800
    • -2.31%
    • 에이다
    • 372
    • -3.38%
    • 트론
    • 472
    • +0.64%
    • 스텔라루멘
    • 232
    • -4.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5.17%
    • 체인링크
    • 13,060
    • -4.74%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