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의 매력' 이솜·서강준 케미 시청자 기대감↑…28일(오늘) 밤 11시 첫방

입력 2018-09-2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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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캡쳐화면)
(출처=JTBC 캡쳐화면)

배우 이솜과 서강준 주연의 드라마 '제3의 매력'에 시청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후속 작품인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 첫 회가 28일 JTBC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해당 작품은 특별하지 않지만 내 눈에는 반짝거리는 서로의 '제3의 매력'에 빠진 두 남녀가 스물의 봄, 스물일곱의 여름, 서른둘의 가을과 겨울을 함께 통과하는 연애의 사계절을 그린다.

이솜은 즉흥적이고 감정적이지만 그 솔직함이 매력인 활화산 같은 여자 이영재 역을 맡아, 연애에서도 직진주의자로 사랑스럽고 현실적인 캐릭터를 보여줄 예정이다.

서강준은 필요 이상으로 계획적이고, 섬세하며 예민한 성격의 온준영 역을 맡아 이영재의 매력에 풍덩 빠져버리는 캐릭터를 현실감 있게 소화해낸다.

한편, 드라마 '제3의 매력'에서 서강준과 이솜이 보여주는 풋풋한 청춘의 모습은 28일 밤 11시 JTBC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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