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회화 앱 쿠잉, ‘쿠잉 콘텐츠 마케터’ 2기 발대식 개최

입력 2018-09-28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상 최악 수준의 취업난이 지속되면서 자격증, 대외활동 등의 스펙 쌓기는 이제 필수적인 기본 자격 중 하나로 자리 잡게 됐다. 대학내일 20대연구소가 취업 커뮤니티 아웃캠퍼스와 스펙업을 바탕으로 지난 1년간 대외활동을 조사한 결과 연간 총 1830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었다. 특히 대외활동은 취업 준비를 목적으로 참여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자기계발’을 이룰 수 있는 대외활동일수록 높은 선호도를 자랑하고 있다.

현재 대외활동은 서포터즈, 인턴십, 해외탐방 등 다양한 유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학과, 학년별로 필요한 유형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에게 적합한 대외활동을 찾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 가운데 온라인 교육 전문 기업 메가넥스트의 생활영어회화 공부 애플리케이션 ‘쿠잉’은 지난 5월 ‘쿠잉 콘텐츠 마케터 1기’에 이어 지난 14일 양재역 메가넥스트 본사에서 2기 발대식을 진행했다.

영어 회화 앱 쿠잉은 영화, 토크쇼, 애니메이션 등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현지 원어민이 사용하는 영어와 문화를 공부할 수 있는 앱으로 취준생, 직장인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앞서 지난 11일 쿠잉은 영어 회화를 잘하고 싶은 2~30대, SNS를 보유 및 운영 경험이 있는 사람, 콘텐츠 마케팅 또는 교육 콘텐츠와 관련된 직무 경험을 쌓고 싶은 사람을 대상으로 120명의 면접을 진행해 16명의 쿠잉 콘텐츠 마케터 2기를 선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쿠잉은 영어 회화 앱 쿠잉을 소개하고, 서포터즈 미션 수행 및 활동 일정을 공유했다. 쿠잉 콘텐츠 마케터 2기는 발대식을 기점으로 오는 12월 21일까지 약 3개월간 쿠잉 앱을 사용해보고 이를 알리는 글, 카드 뉴스, 영상 등 콘텐츠 제작 및 업로드와 온라인/오프라인 콘텐츠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활동 혜택으로 매월 활동비 지원과 함께 쿠잉 이용권, 실무진 교류 기회가 제공되며, 활동을 마친 이들에게는 공식 수료증과 함께 메가잉글리쉬&유니브엠 강의 수강권, 쿠잉 이용권이 주어진다. 특히 최우수 개인에게는 아이패드를 최우수팀에는 상품이 제공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서 쿠잉 콘텐츠 마케터 2기의 한 서포터즈는 “쿠잉의 대외활동은 영어 공부 및 콘텐츠 제작과 함께 마케팅 업무도 경험할 수 있어 많은 기대가 된다”며 “앞으로 3개월간의 활동에 열심히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메가넥스트의 쿠잉 콘텐츠 마케터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11,000
    • -0.26%
    • 이더리움
    • 3,449,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15%
    • 리플
    • 2,090
    • +0.14%
    • 솔라나
    • 130,800
    • +2.51%
    • 에이다
    • 391
    • +1.3%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0.12%
    • 체인링크
    • 14,650
    • +1.52%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