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밥캣, 미국 인프라 투자 모멘텀 ‘목표가↑’-이베스트투자증권

입력 2018-09-21 0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1일 두산밥캣의 미국 인프라 투자정책에 따른 기대감이 유효하다며 목표주가를 4만3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장도성 연구원은 “미국 인프라 투자의 경우 신흥국과 달리 기존 인프라시설 개보수작업 형태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며 “개보수 작업에 적합한 컴팩트 장비를 판매하는 동사의 수혜를 예상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북미의 경우 풀가동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딜러 재고 수준이 3년 평균재고 수준인 3개월을 하회하고 있다”면서 “이는 판매 호조에 기인하며, 내년 상반기까지는 이러한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장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 9963억 원(-1.6%, 이하 전년 동기대비), 영업이익 1235억 원(21.5%), 지배순이익 748억 원(35.5%)을 전망한다”며 “우호적인 환경으로 인해 3분기에도 전반적으로 상반기 매출 성장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한다”고 부연했다.


대표이사
스캇성철박, 조덕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23,000
    • +1.69%
    • 이더리움
    • 3,440,000
    • +4.08%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1.01%
    • 리플
    • 2,261
    • +3.81%
    • 솔라나
    • 139,700
    • +1.6%
    • 에이다
    • 423
    • -0.94%
    • 트론
    • 441
    • +1.38%
    • 스텔라루멘
    • 259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1.33%
    • 체인링크
    • 14,470
    • +1.69%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