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오는 26일까지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여행객이 118만여 명, 하루 평균 여객은 18만여 명으로 역대 명절 하루 평균 최다 여객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예측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아프가니스탄 북동부 지역에서 규모 6.1의 강진이 발생했다. 27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이날 아프간 북동부에 위치한 바다흐샨주 주름에서 남쪽 방향으로 약 43km 떨어진 곳에서 규모 6.1의 강진 소식이 전해졌다. 이번 지진의 진앙은 북위 36.473도, 동경 70.764도이며 진원 깊이는 약 199km다. 현재까지는 사상자나 구체적인 피해 상황
이란이 미국의 전날 공습에 대해 양국 간 휴전 합의에 대한 ‘명백한 위반’이라고 비난했다. 28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이란 외무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이는 미국 정권이 자신의 약속을 전혀 소중히 여기지 않으며 약속을 어기는 것이 이 정권의 본질임을 다시 한 번 보여준다”고 밝혔다. 앞서 미국 중앙사령부(CENTCOM)는 미국 해·공군
배우 윤경호가 ‘김부장’ 흥행으로 묵언수행 위기에 놓였다. 28일 윤경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쩌면 제가 13시간 동안 말을 못 하게 될 것 같아 이곳에라도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미리 남겨두려 한다”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윤경호는 최근 방영을 시작흔 SBS ‘김부장’의 시청률 15% 돌파를 자축하며 제작발표회에서 내 건 13% 돌파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가 한국 경찰에 감사 메일을 보냈다. 28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유종철 마포경찰서 치안정보과장은 최근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로부터 메일 한 통을 받았다. 매디슨 황은 “서울 경찰이 우리 방문을 관리해 준 것에 대해 감사 말씀을 전하고 싶다”라며 지난 5
가수 딘딘이 축구 대표팀을 이끈 홍명보 감독에 일침했다. 28일 딘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입중계’ 영상을 공유하면서 “내가 책임자면 죄송하다는 사과가 있어야 하지 않냐”라고 비판했다. 앞서 딘딘은 지난 25일 치러진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를 입중계한 바 있다. 당시 이탈리아 출신 알베르토
美, 연이틀 대이란 공습…"이성적 대처 못할 수도" 이란도 쿠웨이트·바레인 미군 시설에 드론·미사일 공격 “휴전 협정 위반 시 외교 절차 중단될 것” 미국과 이란이 이틀 연속 군사 공격을 주고받으며 보복의 악순환에 빠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필요하다면 군사적으로 일을 끝낼 것”이라며 이란 정권의 존립까지 거론했고 이란은 “
정부가 형사미성년자(촉법소년) 연령기준을 만 14세에서 13세로 조건부로 하향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28일 정부 등에 따르면 최근 공론화 작업을 거치며 촉법 연령을 만 14세로 현행 유지하는 방안이 거론됐으나 강력 소년범죄에 대한 우려가 지속하자 조건부 하향으로 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촉법소년 연령 논의를 위한 사회적 대화협의
홍명보호가 결국 32강 진출에 실패한 가운데 배우 한정수가 강도높은 비판을 날렸다. 28일 한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모든 사태를 예상하고 먼저 발을 뺀 인간. 그가 진짜 범인”이라며 월드컵 32강 진출 좌절에 분노했다. 이어 “진짜 범인은? 회장과 대한축구협회”라고 덧붙이며 월드컵 마무리 후 사임의 뜻을 밝힌 정몽규 대한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