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박현주재단 장학생 40명, 벽화그리기 봉사 참여

입력 2018-09-20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5일 서울시립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미래에셋 해외 교환장학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미래에셋
▲15일 서울시립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미래에셋 해외 교환장학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미래에셋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장학생들과 함께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6월 선발된 제22기를 포함한 미래에셋 해외 교환장학생 40여명은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서울시립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

미래에셋 장학생들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에 참여, 나눔의 문화를 다시 사회에 확산시키고 있다. 연탄나눔에서부터 ‘희망의 집짓기’, ‘명절 봉사활동’, ‘제빵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2000년 설립된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따뜻한 자본주의의 실천’을 위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 청소년을 중심으로 사회복지 사업과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더불어 다양한 인재육성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특히 2007년부터 국내 최대 규모의 해외 장학 프로그램을 운용하며 4817명의 학생을 48개국에 파견했다. 현재 내년 봄학기에 파견할 제23기 미래에셋 해외 교환장학생 300명에 대한 선발전형이 진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526,000
    • -2.53%
    • 이더리움
    • 4,740,000
    • -4.26%
    • 비트코인 캐시
    • 863,500
    • -2.54%
    • 리플
    • 2,940
    • -3.42%
    • 솔라나
    • 197,800
    • -6.21%
    • 에이다
    • 545
    • -7%
    • 트론
    • 461
    • -2.74%
    • 스텔라루멘
    • 319
    • -5.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940
    • -3.66%
    • 체인링크
    • 19,060
    • -6.84%
    • 샌드박스
    • 204
    • -5.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