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신입사원, 지역 내 어르신 대상 봉사활동 나서

입력 2018-09-19 12: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불 빨래를 하는 SK케미칼 신입사원들의 모습(사진 제공=SK케미칼)
▲이불 빨래를 하는 SK케미칼 신입사원들의 모습(사진 제공=SK케미칼)

SK케미칼 신입사원들이 사회 공헌 활동으로 사회생활의 첫 발을 내디뎠다.

SK케미칼은 2018년 하반기 공채를 통해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본사가 위치한 경기도 성남시 소재의 ‘한솔 종합 사회복지관’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 나선 신입사원 약 40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가정을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했다. 또 설거지•청소 및 무거운 이불 빨래 등 세탁 서비스 활동을 하며 재가(在家)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LS재무팀으로 입사한 신입사원 박정빈 매니저는 “아주 작은 도움이지만 어르신들이 정말 반가워하시는 모습을 보고 큰 보람을 느꼈다”며 “곧 있으면 추석인데 그 때도 혼자 계신다는 할머니의 말씀에 더 마음을 담아 도움을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SK케미칼 사회공헌사무국장 이광석 전무는 “ SK케미칼은 따뜻한 프로페셔날이라는 인재상에 부합하는 인재들을 채용, 육성하고 있다”며 “사회 구성원들에 대한 배려로 회사 생활을 시작한다는 점에서 신입사원들이 자긍심과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상호 배려하는 마음의 소중함을 알아 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청년들 결혼 못하는 이유…1위는 '상대 부족'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00,000
    • +2.78%
    • 이더리움
    • 3,230,000
    • +4.5%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1.46%
    • 리플
    • 2,023
    • +3.16%
    • 솔라나
    • 123,900
    • +2.91%
    • 에이다
    • 384
    • +4.92%
    • 트론
    • 478
    • -1.44%
    • 스텔라루멘
    • 244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1.66%
    • 체인링크
    • 13,590
    • +5.02%
    • 샌드박스
    • 11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