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의 안양 이주 행렬... '에이스하이테크시티 범계' 분양 중

입력 2018-09-19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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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양 벤처밸리 지식산업센터 에이스하이테크시티 범계 조감도
▲사진=안양 벤처밸리 지식산업센터 에이스하이테크시티 범계 조감도

기업들이 서울을 떠나 경기권 지식산업센터에 안착하고 있다. 경기도의 역세권 입지들이 꾸준히 개발되고 도로교통도 좋아지면서 굳이 비싼 임대료를 내고 서울에서 경영할 필요가 없어서다. 특히 지식산업센터는 일반 오피스 건물에 비해 분양가와 관리비가 상대적으로 낮아 수요자들이 선호하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안양벤처밸리에 건립 예정인 에이스하이테크시티 범계가 분양 중이다. 에이스하이테크시티 범계의 입지는 강남, 구로, 판교, 수원시 등 첨단 IT 업무시설 밀집 지역과 안산시, 군포시, 의왕시, 시흥시, 광명시 등 공업지역의 한가운데 있어 어떠한 업종이든 주변 지역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입지에 위치해 있다.

출퇴근 여건도 좋다. 1호선 명학역과 지하철 4호선 범계역의 더블역세권으로 1호선과 4호선의 접근성이 모두 좋고 차량 이용 시 경부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등을 통해 전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1번 국도를 이용하면 서울까지 약 20분 정도로 서울 도심의 접근성도 편리하다.

업계 관계자는 “에이스하이테크시티 범계는 사통팔달의 입지와 안양벤처밸리의 벤처기업 지원 정책 덕분에 비즈니스에 유리한 지식산업센터”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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