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캠퍼스 리쿠르팅 실시

입력 2008-05-13 16: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최대규모 건축설계 및 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가 오는 16일부터 이달 말까지 수도권 주요 대학을 중심으로 캠퍼스 리쿠르팅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채용 설명회는 해당학교 건축(공)학과 재학생(졸업예정자 위주)을 대상으로 희림의 기업 내용 및 주요 프로젝트 소개, 채용 과정 및 인사복지제도 안내 등 기업 전반과 채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해당학교 출신 선배직원들이 참여해 학생들에게 생생한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구체적인 면접요령에 대해서도 안내할 계획이라서 설계사무소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될 것으로 보인다.

희림 인사팀 관계자는 “캠퍼스 리쿠르팅은 기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과 채용 안내를 통해 학생들의 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2008년 하계 인턴 및 2009년 공채사원 모집에 앞서 기업 선호도를 높여 우수한

건축 인력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희림의 2009년 신입사원 모집은 4년제 정규대학 및 대학원 건축(공)학과 기졸업자와 2009년 2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10월초 모집예정이다. 2008년 하계 인턴사원은 오는 7월초 모집으로, 세부일정은 희림 홈페이지(www.heerim.com)를 통해 공고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5: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14,000
    • -0.42%
    • 이더리움
    • 3,412,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3.44%
    • 리플
    • 2,067
    • -1.05%
    • 솔라나
    • 129,700
    • +1.25%
    • 에이다
    • 389
    • +0.52%
    • 트론
    • 507
    • +0.4%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2.11%
    • 체인링크
    • 14,620
    • +1.25%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