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밥캣, 해외 계열사간 2679억 원 규모 지적재산권 처분

입력 2018-09-14 16: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밥캣은 14일 자회사인 두산 인터내셔널 룩셈부르크(Doosan International Luxemburg S.a r.l.)이 보유한 특허권과 상표권 등 지적재산권 일체를 계열사 두산밥캣 체코(Doosan Bobcat EMEA s.r.o)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2679억 으로 자산 총액대비 32.61%에 해당한다. 처분예정일자는 다음달 1일이다. 회사 측은 처분 이유와 관련해 “경영효율성 제고를 위한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지역 지배구조 개편의 일환”이라며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스캇성철박, 조덕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7]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이행현황 및 고배당기업 표시)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3: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32,000
    • +3.81%
    • 이더리움
    • 3,494,000
    • +6.72%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1.49%
    • 리플
    • 2,014
    • +1.92%
    • 솔라나
    • 126,700
    • +3.43%
    • 에이다
    • 362
    • +1.97%
    • 트론
    • 474
    • -1.04%
    • 스텔라루멘
    • 229
    • +2.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90
    • +0.89%
    • 체인링크
    • 13,630
    • +4.13%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