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완 "공공기관 지방이전, 여당 치적으로 포장해선 안 돼"

입력 2018-09-06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왼쪽 세번째)가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왼쪽 세번째)가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는 6일 공공기관 지방이전 논란과 관련해 "과거 여야 간 합의 사안을 두고 여당이 치적인 양 포장하거나 야당이 무조건 반대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원내대표는 이날 정책 의원총회에서 "정치권에서 소모적 논쟁을 하지 말고, 공공기관 지방이전은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따라 원칙적으로 진행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토발전을 위해서도 공공기관 지방이전은 필수적 사안이지만 여당 대표가 이를 일방적으로 발표한 뒤 각 기관이 포함되느냐를 놓고 불필요한 논란이 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과거 강북이 중심이었던 서울의 중점이 강남으로 옮겨간 것은 공공기관과 학교의 강남 이전이 기폭제가 됐다는 것은 누구나 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주 52시간제에 멍드는 제조업·중기…KDI “양극화 심화·개편 시급”
  • 광명·성남·동탄 집값 매섭다…국평 아파트 9개월 새 1억 넘게 뛰었다
  • “기술은 사는데 회사는 안 산다”⋯K바이오 M&A는 ‘제자리’
  • 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긴박했던 시민들의 제압 순간
  • KB證 “삼전·하닉, 수급이 만든 두 번째 저점⋯실적이 W자 반등 이끈다”
  • 수요일 출근길 기온 ‘뚝’⋯강풍에 체감온도 더 낮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70,000
    • -0.43%
    • 이더리움
    • 3,382,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377,200
    • +1.92%
    • 리플
    • 1,851
    • -0.32%
    • 솔라나
    • 145,000
    • -0.82%
    • 에이다
    • 318
    • -1.55%
    • 트론
    • 449
    • +0.67%
    • 스텔라루멘
    • 257
    • -2.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80
    • -1.76%
    • 체인링크
    • 17,370
    • -1.31%
    • 샌드박스
    • 78.29
    • -5.0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35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7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9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