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수익성 높인 홈런 ELS 등 파생결합증권 3종 공모

입력 2018-09-06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안타증권은 11일까지 상품별로 각각 수익성 높이거나 원금손실 가능성을 낮춘 유안타 홈런 ELS 3종을 총 15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홈런S ELS 제4107호는 조건 충족 시 상환되는 수익률을 높여 수익성을 강화했다. 만기는 3년이다. 조기 상환 주기는 6개월이며 해당 상품은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은 KOSPI200, HSCEI, EUROSTOXX50 지수이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7%(18개월), 85%(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6.5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가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상품은19.50%(연 6.5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홈런D ELS 제4108호는 만기 상환 조건을 55%로 낮춰 원금손실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며 기초자산은 KOSPI200, HSCEI, EUROSTOXX50 지수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이상일 때 연 6.0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5%이상이면 18.00%(연 6.0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홈런E ELS 제4109호는 저(低)베리어(barrier)형으로 첫 조기 상환 조건을 87%로 낮춰 빠른 조기상환을 가능케 했다. 만기는 3년이며 조기 상환 주기가 6개월이다.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며 기초자산은 HSCEI, EUROSTOXX50, NIKKEI225 지수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7%(6개월), 85%(12개월, 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이상일 때 연 7.0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5%이상이면 21.00%(연 7.0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유안타 홈런 ELS의 최소 가입금액은 10만원이다. 투자자는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모바일에서 청약할 수 있다. 가입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대표이사
뤄즈펑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04,000
    • -0.02%
    • 이더리움
    • 3,100,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48%
    • 리플
    • 1,980
    • -1.15%
    • 솔라나
    • 121,100
    • -0.74%
    • 에이다
    • 369
    • -0.81%
    • 트론
    • 484
    • +0.83%
    • 스텔라루멘
    • 244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2.5%
    • 체인링크
    • 13,030
    • -0.84%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