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나보타 미국 품목허가 기대 ‘목표가↑’-케이프투자증권

입력 2018-09-06 0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케이프투자증권은 6일 대웅제약이 개발한 나보타(보툴리눔톡신 제제)가 캐나다 품목허가를 획득했고, 미국은 내년 1분기 중으로 허가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23만 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형수 연구원은 “나보타가 8월 17일 캐나다 연방보건부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해 4분기부터 출시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또 “5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수령한 최종보완요구공문(CRL)에 따라 허가보완자료를 8월 2일에 제출했다”며 “FDA는 처방의약품 신청자 수수료법(PDUFA: Prescription Drug User Fee Act)에 따라 2019년 2월 2일까지 심사과정을 마치고 최종허가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전망(심사 소요기간 6개월)한다”고 덧붙였다.

김 연구원은 “나보타가 엘러간의 보톡스와 동일한 분자량으로 경쟁제품 대비 비교우위에 있다”며 “미국에서 보툴리눔톡신 제제는 3가지가 판매 중 인데, 분자량이 상이해서 각 제품별로 사용법이 다르다”고 설명했다.

이어 “나보타는 900kD의 분자량으로 보톡스와 동일하게 시술, 처방이 가능해 경쟁제품 대비 편의성이 높은 제품”이라고 부연했다.


대표이사
이창재, 박성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9]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5]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25,000
    • +0.34%
    • 이더리움
    • 2,986,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29%
    • 리플
    • 2,016
    • +0.15%
    • 솔라나
    • 125,600
    • +0.64%
    • 에이다
    • 381
    • +1.33%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3
    • +2.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7.12%
    • 체인링크
    • 13,100
    • +0.77%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