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대구 지역 복지관 노인에게 삼계탕 대접

입력 2018-09-0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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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의자도 기증…막바지 여름나기 나눔 활동 전개

▲3일 대구 성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된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누기 행사’에 참여한 한국가스공사 온누리봉사단이 식사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한국가스공사)
▲3일 대구 성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된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누기 행사’에 참여한 한국가스공사 온누리봉사단이 식사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는 29일 대구 성서노인종합복지관에서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종국 가스공사 경영관리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온누리봉사단 30명이 참여해 복지관을 이용하는 노인 500여 명에게 삼계탕과 간식을 대접하고 안마의자도 기증했다.

임종국 경영관리부사장은 “가스공사는 2014년 대구 이전 후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사회공헌 사업 발굴에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표 공기업으로서 깊이 있는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나눔 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스공사는 장난감 도서관 조성·운영, 희귀 난치성 중증 환아 지원, 파크콘서트 개최 등 대구시민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취약계층 대상 폭염 모니터링, 동절기 난방비 지원, 연료전지, 가스기기 보급 등 에너지 복지사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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