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798.17p, 하락(▼2.87p, -0.36%)마감. 개인 +817억, 외국인 -49억, 기관 -650억

입력 2018-08-28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 하락 반전하며 마감했다.

28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87포인트(-0.36%) 하락한 798.1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은 817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49억 원을, 기관은 650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숙박·음식(+3.08%)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운송(+1.32%) 유통(+0.7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부동산(-2.86%) 농림업(-0.65%)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IT H/W(+0.51%) 사업서비스(+0.48%) 건설(+0.4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통신방송서비스(-0.40%) 교육서비스(-0.22%)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국내상장 중국기업(+5.92%), 자전거(+2.83%), 자동차(+1.86%), LBS(+1.40%), 금(+1.3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농업(-1.43%), 탄소 배출권(-0.99%), 물류(-0.91%), 바이오시밀러(-0.84%), 패션(-0.76%)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5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에이치엘비가 3.62% 오른 10만2900원에 마감했으며, 신라젠(+1.66%), 포스코켐텍(+0.88%)이 상승한 반면 카페24(-5.08%), 스튜디오드래곤(-4.62%), CJ ENM(-4.28%)은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차이나그레이트(+28.80%), 신신제약(+23.28%), 이에스에이(+16.41%)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액트로(-13.04%), 루미마이크로(-8.59%), 화성밸브(-6.94%)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배럴(+29.64%)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629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532개 종목이 하락, 9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0원(-0.36%)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98원(-0.53%), 중국 위안화는 163원(-0.35%)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574,000
    • +0.28%
    • 이더리움
    • 3,523,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1.85%
    • 리플
    • 2,119
    • +1.39%
    • 솔라나
    • 131,400
    • +4.2%
    • 에이다
    • 397
    • +3.93%
    • 트론
    • 502
    • +0.2%
    • 스텔라루멘
    • 241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00
    • +0.66%
    • 체인링크
    • 14,880
    • +2.76%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