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銀, 지하철 5ㆍ7호선 CD기 설치

입력 2008-05-06 1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1개 역사에 총 109개 설치..."고객편의 개선"

기업은행(은행장 윤용로)은 서울지역 지하철 5호선과 7호선의 91개 전 역사에 모두 109개의 자동화기기(CD기)를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내 CD기 설치로 고객 편의를 높이는 한편 동서를 잇는 5호선과 남북을 잇는 7호선 역세권내 진출을 통해 109개의 무인점포를 늘리는 ‘인프라 확대 효과를 얻게 됐다.

지하철 역내 CD기 이용 수수료는 기존 지점의 기기를 이용할 때와 동일하다.

기업은행 점포전략부 조성수 팀장은 "그동안 중소기업이 밀집한 공단을 중심으로 지점이 분포돼 시중은행보다 대고객 서비스 인프라가 부족했다"며 "이번 CD기 지하철 역사 진출로 109개 무인점포를 신설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성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74,000
    • +2.61%
    • 이더리움
    • 2,937,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53%
    • 리플
    • 2,000
    • +0.35%
    • 솔라나
    • 125,600
    • +3.12%
    • 에이다
    • 374
    • +0.54%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70
    • -2.45%
    • 체인링크
    • 13,050
    • +2.84%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