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킨, ‘갤럭시노트9용 템퍼드커브’ 출시

입력 2018-08-27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벨킨)
(사진제공=벨킨)
벨킨은 ‘삼성 갤럭시노트9용 스크린포스 템퍼드커브 스크린 프로텍션(이하 갤럭시노트9용 템퍼드커브)'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갤럭시노트9용 템퍼드커브’는 양 옆이 둥근 곡선 형태의 엣지 스크린으로 구성돼 있는 삼성 갤러식노트9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인피니트 디스플레이의 밝기, 선명도, 투명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충돌, 긁힘 및 기타 마모 및 파손을 방지한다.

또 고품질 일본 강화유리로 제작돼 기존 갤럭시노트9 화면의 감촉을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지문 및 스크래치 방지 코팅을 통해 스마트폰 화면을 깨끗하게 보존할 수 있다. 다중 충격 보호 기능 제공과 함께 9H 경도의 최고 내구성을 유지하면서 0.33mm의 얇은 두께로 터치스크린 감도도 감소되지 않는 것도 특징 중 하나다. 2년 무상 제한된 보증 AS 서비스를 제공 하며, 대부분의 삼성 케이스와 호환 가능하다.

특히 갤럭시노트9에 완벽하게 부착되는 TCP(True Clear Pro) 시스템으로 기포 및 먼지를 완벽하게 제거하고 보다 정밀하게 부착할 수 있다. 이를 위해 TCP 전문 훈련을 받은 스크린 케어 전문 인력이 배치되어 있다. TCP 서비스로 템버드커브가 부착되고 나면, 스마트폰은 강화유리를 부착하지 않은 상태와 유사한 외관과 감촉을 유지한다. TCP 시스템은 특허를 받은 시스템으로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인 CES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죽음의 조’ 넘고 브라질에 석패⋯일본, 모리야스 감독 유임 가닥 [북중미 월드컵]
  • 삼성, 충청에 140조 투자…HBM·OLED·배터리·AI 기판 키운다
  • 메타發 악재에 코스피 5% 급락하며 8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6월 소비자물가 3.2%↑…석유류 급등에 30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
  • 단독 SKT, 'AI 데이터센터' 분사 착수⋯1000조 투자 첫발 뗐다
  • 반도체 호재 안 통하는 평택·이천…동탄 규제 풍선효과도 ‘글쎄’
  • 48조 외인 매도에 연금 리밸런싱까지…9000선 재탈환 막는 ‘수급 모래주머니’
  • 단독 한도부터 심사·사후관리까지⋯대출 전 과정 ‘구멍’ [신협, 그들만의 왕국 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12: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84,000
    • +1.79%
    • 이더리움
    • 2,461,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328,200
    • +5.19%
    • 리플
    • 1,607
    • +0.88%
    • 솔라나
    • 119,000
    • +4.66%
    • 에이다
    • 235
    • +4.91%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06
    • -2.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2.92%
    • 체인링크
    • 11,250
    • +1.72%
    • 샌드박스
    • 73.72
    • +4.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