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A손보, 쏘카와 '카셰어링 보험 개발' 업무협약

입력 2018-08-24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질 프로마조 AXA손해보험 대표이사(오른쪽)와 이재웅 쏘카 대표이사(왼쪽)이 23일 서울 용산구에 있는 AXA손해보험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AXA손해보험)
▲질 프로마조 AXA손해보험 대표이사(오른쪽)와 이재웅 쏘카 대표이사(왼쪽)이 23일 서울 용산구에 있는 AXA손해보험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AXA손해보험)

AXA손해보험은 쏘카 업무협약(MOU)을 맺고 국내 최초로 카셰어링 보험 개발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두 회사는 △카셰어링 전용 자동차 보험 및 운전자 보험 △카셰어링 법인 고객 전용 보험 △탁송 기사 보험 등을 선보이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AXA 그룹은 차량 공유 업체인 블라블라카, 우버와 제휴해 공유경제를 위한 창의적인 보험상품을 선보인 바 있다. A

질 프로마조 AXA손해보험 대표이사는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공유경제 기반 보험 개발을 통해 향후 고객들이 더욱 안전하게 공유차 량을 이용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00,000
    • -1.04%
    • 이더리움
    • 3,404,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15%
    • 리플
    • 2,054
    • -1.2%
    • 솔라나
    • 124,400
    • -1.03%
    • 에이다
    • 369
    • +0.82%
    • 트론
    • 480
    • -1.44%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22%
    • 체인링크
    • 13,770
    • +0%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