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서관 누구? '1인 미디어' 선구자·BJ 윰댕 남편…"구독자 수 180만, 지난해 연봉 17억 원"

입력 2018-08-22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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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대도서관 인스타그램)
(출처=대도서관 인스타그램)

유명 크리에이터 대도서관(본명 나동현)이 화제다.

1인 미디어 선구자로 불리는 대도서관은 CJ ENM 다이아 TV 소속 유튜버이자 엉클대도의 대표이사다.

대도서관은 2002년 세이클럽 뮤직자키로 데뷔해 다음 TV팟, 아프리카TV 등을 거쳐 현재 유튜브에서 활약하고 있다. 게임 분야 상위 1% 크리에이터로 유튜브 구독자 수는 180만에 이른다.

대도서관은 지난해 연봉이 17억 원에 달하며 올 7월에만 약 6400만 원의 콘텐츠 수익을 기록한 것으로 밝혀져 세간의 이목을 모았다.

최근 대도서관은 8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토크 크리에이터이자 아내인 '윰댕(본명 이채원)'과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에 출연하면서 더욱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대도서관은 22일 오후 8시 40분 방영되는 '어쩌다 어른'에서 '무스펙 고졸'임에도 17억 원의 수입을 벌어들인 비결을 전하는 한편 유튜브 수익 그래프, 어릴 적 사진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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