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라조' 조빈 "이혁과 불화 없어…그의 음악스타일 존중해 결별"

입력 2018-08-21 16: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마루기획)
(사진제공=마루기획)

그룹 노라조 조빈이 전 멤버 이혁과의 불화설을 일축했다.

21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브이홀에서는 노라조의 새 디지털 싱글 '사이다'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조빈은 일각에서 제기된 원년 멤버 이혁과의 불화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조빈은 "불화는 전혀 아니다. 처음에 이혁과 록발라드 그룹을 생각하고 팀을 꾸렸다. 그렇게 10년 이상이 흘렀다"면서 "시간이 흘러 이혁의 로커 본능을 알 수 있었다. 상의 끝에 이혁을 솔로로 보내주기로 결정했다. 그의 음악 스타일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조빈은 "최근 워터파크에서 사전 공연 버스킹을 했는데 그때 이혁이 또 와줬다. 응원을 와서 서로에게 인사를 했다. 걱정하는 불화가 있어서 나간 것은 전혀 아니다"라며 불화설을 재차 부정했다.

한편 지난해 2월 멤버였던 이혁이 탈퇴를 하고 새 멤버 원흠을 충원한 노라조는 3년 6개월 만에 새 앨범 '사이다'로 컴백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재혼 황후' 세계관 진입, 성공하셨나요?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61,000
    • -4.31%
    • 이더리움
    • 3,089,000
    • -5.51%
    • 비트코인 캐시
    • 383,200
    • +1.22%
    • 리플
    • 1,706
    • -3.89%
    • 솔라나
    • 123,200
    • -5.38%
    • 에이다
    • 252
    • -5.62%
    • 트론
    • 428
    • -0.7%
    • 스텔라루멘
    • 212
    • -7.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4.23%
    • 체인링크
    • 14,680
    • -6.38%
    • 샌드박스
    • 57.16
    • -9.7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78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60
    • 4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