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247.05p, 상승(▲6.25p, +0.28%)마감. 외국인 +1043억, 개인 +916억, 기관 -2563억

입력 2018-08-17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종반 상승세를 보였다.

17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25포인트(+0.28%) 상승한 2247.05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기관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1043억 원을, 개인은 916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기관은 2563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약품(+3.24%)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철강및금속(+1.50%) 비금속광물(+1.2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전기가스업(-0.32%)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운수창고(+1.13%) 섬유·의복(+1.04%) 기계(+1.0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종이·목재(-0.14%)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바이오시밀러(+3.72%), 스팩(SPAC)(+2.05%), 헬스케어(+1.89%), 풍력에너지(+1.70%), 방위산업(+1.6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국내상장 중국기업(-2.58%), 제지(-1.18%), LED(-0.67%), IT(-0.64%), 통신(-0.35%)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삼성전자는 0.34% 내린 4만41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4.09% 오른 45만8000원에 마감했으며, KB금융(+1.99%), 셀트리온(+1.74%)이 상승한 반면 SK텔레콤(-1.13%), 삼성에스디에스(-0.87%), LG생활건강(-0.67%)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삼아알미늄(+18.50%), 필룩스(+12.55%), 동양네트웍스(+10.57%)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삼화전자(-29.87%), 동원(-6.25%), 시디즈(-5.00%) 등은 하락했다.

554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262개다. 8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5원(-0.36%)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15원(-0.52%), 중국 위안화는 164원(-0.32%)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00,000
    • -0.3%
    • 이더리움
    • 3,444,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29%
    • 리플
    • 2,086
    • +0.19%
    • 솔라나
    • 130,400
    • +2.52%
    • 에이다
    • 391
    • +1.56%
    • 트론
    • 509
    • +0%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50
    • -0.29%
    • 체인링크
    • 14,630
    • +1.53%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