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248.42p, 상승세 (▲7.62p, +0.34%) 반전

입력 2018-08-17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중반 상승 전환했다.

17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7.62포인트(+0.34%) 상승한 2248.42포인트를 나타내며, 225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995억 원을, 외국인은 398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1596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약품(+3.1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운수창고(+1.12%) 기계(+1.00%)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전기·전자(-0.21%)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철강및금속(+0.99%) 유통업(+0.89%) 서비스업(+0.68%)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통신업(-0.03%)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00% 내린 4만425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KB금융이 2.59% 오른 5만1500원을 기록 중이고, 셀트리온(+2.52%), 삼성전자우(+1.97%)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SK텔레콤(-2.27%), 삼성생명(-0.77%), LG생활건강(-0.76%)은 하락세다.

그밖에 녹십자홀딩스(+18.58%), 삼아알미늄(+14.10%), 녹십자홀딩스2우(+13.99%)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삼화전자(-29.87%), 우진플라임(-5.00%), 현대홈쇼핑(-4.64%)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508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296개 종목이 하락, 9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6원(-0.24%)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16원(-0.46%), 중국 위안화는 164원(-0.25%)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373,000
    • +0.6%
    • 이더리움
    • 3,518,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92,000
    • +1.47%
    • 리플
    • 2,121
    • +1.97%
    • 솔라나
    • 130,600
    • +4.06%
    • 에이다
    • 396
    • +3.66%
    • 트론
    • 502
    • -0.79%
    • 스텔라루멘
    • 242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70
    • +1.28%
    • 체인링크
    • 14,880
    • +3.84%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