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어린이집 학대' 발생…넘어진 2세 여아 '손찌검'

입력 2018-08-17 1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화면 캡쳐)
(출처=TV조선 화면 캡쳐)

급식시간에 물병의 물을 쏟았다는 이유로 2살 유아를 때린 어린이집 교사 A 씨가 경찰에 입건됐다.

17일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아동학대 혐의로 입건된 어린이집 교사 A씨는 원생 B양을 넘어뜨리고 엉덩이 부위를 손으로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B양은 넘어지는 과정에서 얼굴이 바닥에 부딪혔고, 입술 안쪽이 찢어지는 상처를 입었다. 경찰이 수사에 들어가자 A 씨는 어린이집을 퇴사했다.

심지어 어린이집 측에선 아이가 스스로 입을 찧어 다쳤다고 부모에게 거짓말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관계자는 해당 어린이집에서 학대행위가 더 있는지 폐쇄회로TV 영상을 확보해 조사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만피' 달성은 시간 문제…"포스트 주도주는 '피지컬AI'"
  • [긴급진단] “전술적 투자처 넘어 핵심 시장으로”…코스피 8000, 반도체 이익 장세 시험대 [꿈의 8000피 시대]
  • ‘삼전닉스’가 쏘아 올린 백화점株 랠리⋯“서민은 지갑 닫은 K양극화”
  • 5월은 장미축제의 달…대구·삼척·울산·임실 등
  • 반값 숙박에 여행비 지원⋯“가성비 좋은 국내로 U턴 하세요”[高유류할증료 시대, 알뜰 여행법]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하이닉스에 밀린 삼성전자…"지금이 오히려 기회" [찐코노미]
  • 스승의 날 30도 웃도는 더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11: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173,000
    • +1.82%
    • 이더리움
    • 3,368,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0.31%
    • 리플
    • 2,203
    • +3.92%
    • 솔라나
    • 136,500
    • +1.11%
    • 에이다
    • 400
    • +1.52%
    • 트론
    • 523
    • +0.58%
    • 스텔라루멘
    • 240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80
    • +0.86%
    • 체인링크
    • 15,460
    • +1.98%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