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 셋째 임신, 남편 주영훈 “50대에 세 아이의 아빠 돼” 소감 전해

입력 2018-08-16 1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DB)
(이투데이DB)

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이 다둥이 아빠가 된 소감을 밝혔다.

16일 이윤미가 셋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윤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많은 분들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 다시 시작해야 하는 출산과 육아, 함께 소통하며 준비해보련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하기로 했다.

남편 주영훈은 여러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아내는 임신 5개월째로 내년 1월에 출산 예정”이라며 “아이의 성별은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있다. 나이 50에 생각지도 않은 아이를 얻게 돼 쑥스럽기도 하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그러면서 “처음 임신 사실을 알았을 때 식사 중이었는데 숟가락을 놓칠 정도였다”며 “두 아이도 아주 좋아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찾아온 또 하나의 생명에 아주 기쁘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주영훈-이윤미 부부는 12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06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2010년 첫째 딸을 출산하고 2015년 둘째 딸을 출산한 뒤 약 3년 만에 셋째 소식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34,000
    • -2.05%
    • 이더리움
    • 3,127,000
    • -3.76%
    • 비트코인 캐시
    • 556,000
    • -9.15%
    • 리플
    • 2,055
    • -2.28%
    • 솔라나
    • 125,500
    • -2.33%
    • 에이다
    • 370
    • -2.12%
    • 트론
    • 530
    • -0.38%
    • 스텔라루멘
    • 218
    • -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60
    • -3.4%
    • 체인링크
    • 14,030
    • -2.64%
    • 샌드박스
    • 10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