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임원 상반기 보수] 윤준모 전 현대위아 사장, 8억9700만 원 수령

입력 2018-08-14 1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준모 <사진> 전 현대위아 사장이 2018년 상반기 8억9700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14일 현대위아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윤 전 사장은 급여로 1800만 원, 퇴직 소득으로 8억7900만 원을 올해 상반기 지급받았다.

회사 측은 급여에 대해 “직무ㆍ직급 (사장), 근속기간, 회사기여도, 인재육성 등을 고려한 임원급여 테이블 및 임원 임금 책정기준 등 내부기준에 의거하여 기본연봉 1800만원을 공시 대상기간 중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1: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00,000
    • +2.9%
    • 이더리움
    • 3,330,000
    • +5.01%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1.15%
    • 리플
    • 2,041
    • +2.61%
    • 솔라나
    • 126,000
    • +4.74%
    • 에이다
    • 391
    • +5.96%
    • 트론
    • 468
    • -2.09%
    • 스텔라루멘
    • 244
    • +3.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20
    • +8.89%
    • 체인링크
    • 13,780
    • +4.31%
    • 샌드박스
    • 119
    • +5.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