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황정민, 갑분싸에 이어 ‘TMI’ 굴욕…“초딩 아들에게 혼났다”

입력 2018-08-06 1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컬투쇼'공식SNS)
(출처='컬투쇼'공식SNS)

황정민이 신조어로 인해 아들에게 혼났다고 밝혔다.

6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황정민이 출연해 ‘갑분싸’, ‘TMI’ 등 신조어로 인해 곤혹을 치렀다.

이날 황정민은 한 방송에서 ‘갑분싸(갑자기 분위기가 싸해진다)’의 뜻을 ‘갑자기 분뇨를 싸지른다’라고 한 것에 대해 “이 자리를 빌어서 정말 죄송하다. 지금은 그 뜻을 너무 잘 알고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황정민은 “아들이 초등학교 6학년인데 어떻게 그걸 모르냐고 혼났다”라며 “내일부터 학교 어떻게 다니냐며 ‘분뇨’가 뭐냐고 물었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또한 황정민은 ‘TMI(Too Much Information)’의 뜻을 알고 있냐는 물음에 당황하며 “경상도 사투리 아니냐. ‘애가 티미하네’ 그렇게 쓰는 거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2: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80,000
    • +0.8%
    • 이더리움
    • 3,475,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1.57%
    • 리플
    • 2,102
    • -1.55%
    • 솔라나
    • 127,500
    • -1.09%
    • 에이다
    • 366
    • -2.4%
    • 트론
    • 489
    • -0.2%
    • 스텔라루멘
    • 261
    • -1.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2.27%
    • 체인링크
    • 13,620
    • -2.85%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