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부총리, 삼성에 "우리 경제 발전의 초석 역할을 하며 앞으로 더 큰 발전"

입력 2018-08-06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일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 방문해 방명록 작성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6일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를 방문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영접을 받고 있다.(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6일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를 방문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영접을 받고 있다.(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6일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를 방문해 방명록에 "우리 경제 발전의 초석(礎石) 역할을 하며 앞으로 더 큰 발전하시길 바랍니다"고 적었다.

이날 김 부총리는 오전 10시께 캠퍼스에 도착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영접을 받았다. 이어 김 부총리는 이재용 부회장이 방명록을 써달라는 부탁에 흔쾌히 이 같이 방명록을 작성했다.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6일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를 방문해 방명록을 남겼다.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6일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를 방문해 방명록을 남겼다.
이후 김 부총리와 이재용 부회장은 동행한 과학기술정통부,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부처 간부, 삼성 임원들과 단체사진을 찍었다. 사진 찍는 도중에 혁신성장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김 부총리는 이동 중에 "삼성전자 공장에 한 번 와보고 싶었는데 환대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김 부총리가 "서울에서 비가 오고 있다며 폭염이 덜해질 것 같다"고 얘기하자 이재용 부회장은 "내려올 때 많이 내리더라. 좋은 징조 같다"고 화답했다.

김 부총리는 이재용 부회장과 함께 단지 소개영상을 시청했고 반도체 라인은 비공개로 투어했다. 이어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갖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09: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19,000
    • -0.42%
    • 이더리움
    • 3,142,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551,000
    • -2.13%
    • 리플
    • 2,016
    • -2.61%
    • 솔라나
    • 125,400
    • -1.49%
    • 에이다
    • 370
    • -1.6%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2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40
    • -2.54%
    • 체인링크
    • 14,090
    • -1.81%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