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폭염에 생계·의료비 최대 100만원 지원

입력 2018-08-05 11: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DB)
(이투데이DB)

서울시가 폭염으로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생계비와 생필품을 지급한다.

서울시는 긴급복지 제도를 통해 옥탑방과 쪽방 등 폭염에 약한 주거 취약가구와 고독사 위험 1인 가구, 폐지수집 어르신 등에게 최대 100만 원 상당 생필품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선풍기와 쿨매트, 소형냉장고 등을 지급한다.

폭염으로 사업을 쉬거나 문을 닫아 실직한 일용직 근로자 등에게는 가구원 수에 따라 30만~100만 원 생계비를 준다. 온열 질환 의료비 100만 원도 지급한다.

그밖에 냉방비와 전기요금 등 공과금을 최대 100만 원 지원한다.

서울 긴급복지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85% 이하(4인 가구 월 384만 원 이하), 재산 1억8900만 원 이하, 금융재산 1000만 원 이하의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다. 동주민센터나 다산콜센터(☎120)에서 문의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미래에셋 '스페이스X' 공모기회 총력… 7.5조 물량 확보 나섰다[스페이스X IPO 초읽기 ①]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05,000
    • -1.24%
    • 이더리움
    • 3,263,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633,000
    • -0.24%
    • 리플
    • 1,981
    • -0.2%
    • 솔라나
    • 122,400
    • -0.33%
    • 에이다
    • 355
    • -1.93%
    • 트론
    • 480
    • +0.42%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1.76%
    • 체인링크
    • 13,020
    • -0.91%
    • 샌드박스
    • 111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