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이사한 집 어디? '한남동 위치'…"성공하면 살아보고 싶었던 동네"

입력 2018-08-0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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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방송 캡처)
(출처=MBC 방송 캡처)

'나 혼자 산다' 박나래 집이 화제다.

지난달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뉴나래바가 베일을 벗었다.

앞서 박나래는 마포구의 한 빌라에서 다른 곳으로 이사할 계획을 언급했다. 이후 박나래는 새로 이사한 집에서 한강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브런치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박나래는 "(개그맨 준비생 때)서울로 올라와 오디션을 볼 때마다 '성공하면 저 동네에서 꼭 한 번은 살아봐야지'라고 생각했었다"라며 "한 번뿐인 인생에서 한 번쯤 이런 곳에 살아보고 싶었다"고 이사한 이유를 밝혔다.

집을 본 이시언은 "방이 우리 집 크기다"라고 감탄했고, 박나래는 "오해말라. 전세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박나래의 집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한강뷰를 자랑했고, 방송 뒤 시청자들은 박나래가 이사 간 동네와 집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박나래가 이사한 집은 한남동의 한 고급빌라로 유명 연예인과 정재계 인사들이 다수 모여 사는 곳으로 알려졌다. 해당 빌라의 전세가는 최소 10억 원 이상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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