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창립 54주년 기념식…“일자리 경제 선도할 것”

입력 2018-08-03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김종혁 차장, 이창영 실장, 황규연 이사장, 유형진 차장이 산단대상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산업단지공단)
▲(왼쪽부터)김종혁 차장, 이창영 실장, 황규연 이사장, 유형진 차장이 산단대상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은 창립 54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창립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산단공은 1964년 한국수출산업공단을 시작으로 1997년 한국수출ㆍ중부ㆍ동남ㆍ서부ㆍ서남 5개 권역별 산업단지관리공단의 통합으로 설립됐다.

산단공은 기념식을 맞아 2014년 본사 이전 및 임직원들의 정착에 큰 성원을 보내준 지역사회에 보답하고자 지역소외계층 아동 300여 명을 초청, 프로야구 경기를 함께 관람했다.

삼성과 NC의 경기가 열린 삼성라이온스파크에는 지역 아동 300여 명을 비롯해 산단공 임직원 및 가족 200여 명 등, 총 50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경기장에서는 황규연 이사장의 시구와 전광판 이벤트, 산단공 홍보물 배포 등의 부대행사도 함께 열렸다.

황규연 산단공 이사장은 “산업단지가 일자리 중심 경제를 선도할 수 있도록 우리 공단이 중추적인 역할을 해 국민이 필요로 하는 공공기관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단공은 대구 본사에서도 기념식을 개최, 산업단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한 산단대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2: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91,000
    • +1.26%
    • 이더리움
    • 3,257,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46%
    • 리플
    • 1,998
    • +0.55%
    • 솔라나
    • 123,700
    • +1.31%
    • 에이다
    • 375
    • +1.08%
    • 트론
    • 476
    • +1.06%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2.41%
    • 체인링크
    • 13,290
    • +1.68%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