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메리츠ELS 2종 출시

입력 2008-04-28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리츠증권은 메리츠ELS 2종을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 동안 판매한다고 밝혔다.

메리츠 ELS 제98회(이하 기초자산 GS건설, 삼성증권)는 만기 2년으로 연 22.0%의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주가의 80%(6개월), 75%(12개월), 70%(18개월), 65%(24개월)이상인 경우 연 22.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또한 만기평가일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이 장중가포함 최초기준주가의 5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30%(2년)의 수익을 지급하며 만기상환된다.

ELS 제99회(SK에너지, 현대중공업)는 만기가 2년인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연 20.0%의 수익을 추구한다.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주가의 80%(6개월), 75%(12개월), 70%(18개월), 65%(24개월)이상인 경우 연 20.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또한 만기평가일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이 장중가포함 최초기준주가의 5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40%(2년)의 수익을 지급하며 만기상환된다.

ELS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100만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발행은 오는 30일 예정이며 ELS 상품에 대한 가입 및 문의는 메리츠증권 본점과 전국지점, 컨택센터(1588-3400)에서 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대출 문턱 높아지자⋯서울 아파트 거래 중소형으로 쏠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04,000
    • +0.68%
    • 이더리움
    • 2,653,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299,700
    • -1.32%
    • 리플
    • 1,516
    • -0.92%
    • 솔라나
    • 105,000
    • +0.57%
    • 에이다
    • 273
    • -1.8%
    • 트론
    • 464
    • -0.85%
    • 스텔라루멘
    • 236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0.66%
    • 체인링크
    • 11,610
    • +0.09%
    • 샌드박스
    • 59.88
    • +0.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