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유세윤, 중2때 아파트 이름 지어 “비석에 이름까지 남아”

입력 2018-08-01 23: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출처=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개그맨 유세윤이 중학교 시절 한 아파트 단지의 이름을 지었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유세윤, 장동민이 출연해 규동형제와 고양시 삼송지구 동산동에서의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유세윤은 한 아파트 단지 앞에 세워진 돌 비석을 가리키며 “여기에 내 이름이 새겨져 있다”라고 말했고 확인 결과 ‘중학교 2학년 유세윤’이라는 이름이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유세윤은 “그때 어머니가 엽서를 쓰고 계셨다. 아파트 이름짓기 공모전이라고 하더라”라며 “상금은 없지만 명예라고 했다. 내가 지은 이름으로 주소가 생기는 거라며 너도 하나 하라고 해서 참여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유세윤은 “어머니는 100장 정도 쓰고 저는 1장 썼는데 됐다”라며 “빛을 주제로 달빛. 옥빛, 별빛, 은빛이라고 지었다”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빠질 수도…유럽, 나토 균열에 ‘플랜B’ 추진 가속화 [대서양동맹 디커플링 ①]
  • 쿠팡 프레시백, 반납 안 하시나요? [이슈크래커]
  • 코픽스 떨어졌지만 체감은 ‘그대로’…주담대 금리 박스권 전망 [종합]
  • 우울증 위험요인 1위 '잠'…하루 6시간 이하 자면 위험 2배 [데이터클립]
  • 절반 지난 휴전…미·이란, 주중 재대면 ‘촉각’
  • 강훈식 "연말까지 원유 2억7300만배럴·나프타 210만톤 도입"
  • IPO에도 탄력 붙나⋯독파모ㆍ다음 인수 줄줄이 기대받는 기업가치 1조 ‘업스테이지’
  • 문채원, 결혼 공식 발표⋯"상대는 비연예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98,000
    • -0.03%
    • 이더리움
    • 3,447,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0.23%
    • 리플
    • 2,016
    • -0.2%
    • 솔라나
    • 123,500
    • -2.37%
    • 에이다
    • 357
    • -0.56%
    • 트론
    • 479
    • +1.05%
    • 스텔라루멘
    • 233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0.31%
    • 체인링크
    • 13,470
    • -0.52%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