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커피전문점 일회용컵 남용 단속…"기준 혼선 하루 연기"

입력 2018-08-01 2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커피전문점 등을 대상으로 한 일회용컵 남용 단속이 애초 계획보다 하루 연기된 오는 2일부터 시작된다.

환경부는 1일 일정이 지연된 원인인 단속 기준 혼선을 해소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에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가이드라인에는 커피전문점과 패스트푸트 매장 직원이 고객 의사를 묻지 않고 일회용컵을 제공하는 등의 경우 단속할 수 있도록 했다. 매장 면적별, 위반 횟수에 따라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환경부는 카메라 촬영 만으로 현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없는 만큼 사진 제보를 통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일명 '컵파라치' 제도는 운영하지 않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풀 ‘다국적군’ 추진…한·중·일 등 5개국에 군함 차출 압박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80,000
    • +1.22%
    • 이더리움
    • 3,114,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1.26%
    • 리플
    • 2,082
    • +1.17%
    • 솔라나
    • 130,400
    • +1.09%
    • 에이다
    • 391
    • +0.77%
    • 트론
    • 437
    • +0.92%
    • 스텔라루멘
    • 24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0.44%
    • 체인링크
    • 13,580
    • +2.26%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