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미국서 램시마 매출 성장-이베스트투자증권

입력 2018-08-01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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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은 미국에서 2분기 램시마 매출액이 전 분기 대비 성장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5만 원을 유지했다.

신재훈 연구원은 1일 “인플렉트라(램시마) 미국 매출은 63만 달러(+14.5% QoQ)를 기록했다”며 “금액 기준으로 미국 인플릭시맙(Infliximab) 시장의 6.7%, 처방량 기준 산술적 계산 적용 시 9.4% 수준으로 예상한다”고 분석했다.

신 연구원은 “미국 정부는 가격경쟁에 따른 약가인하를 유도, 바이오시밀러 약가인하 정책에 부합한다”면서 “최근 식품의약국(FDA)이 바이오시밀러 액션플랜(BAP‧Biosimilar Action Plan)에서 바이오시밀러 활성화 방안 11가지를 발표했다. 대체조제(Interchangeability) 최종 가이드라인 간소화를 시사해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확대될 전망”이라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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