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웅서 KIOST 원장 '플랑크톤도 궁금해 하는 바다상식'…환경부 우수도서 선정

입력 2018-07-31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IOST)
(KIOST)
김웅서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하 KIOST) 원장이 쓴 '플랑크톤도 궁금해 하는 바다상식<사진>'이 환경부가 선정한 ‘2018년 우수환경도서’로 뽑혔다.

31일 KIOST에 따르면 환경부가 주최하는 ‘우수환경도서' 공모전은 1993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4회째를 맞았으며 올해 공모전에서는 유아에서 전연령층 까지 6개 분야에 출품된 총 373종의 환경관련 도서 중 환경보전의 지혜를 담은 우수한 책 100종을 선정했다.

플랑크톤도 궁금해 하는 바다상식은 중·고등용 우수도서로 선정됐으며 위기에 직면한 인류가 바다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과학 상식과 사회 이슈를 엄선해 담았다.

이 책은 과학소양 함양과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한국과학창의재단이 매년 선정하는 ‘2017년 우수과학도서’에도 선정된 바 있다.

김 원장은 “이 책은 지진과 쓰나미, 온난화, 자원고갈 문제까지 인류의 미래가 달린 바다에 관한 상식을 국민과 공유하려는 목적에서 기획, 집필했다”며 “이 책을 통해 일반 국민들과 청소년들이 해양환경 보전에 대해 좀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076,000
    • -1.62%
    • 이더리움
    • 3,461,000
    • -2.81%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1.19%
    • 리플
    • 2,122
    • -2.3%
    • 솔라나
    • 127,100
    • -2.9%
    • 에이다
    • 368
    • -3.66%
    • 트론
    • 490
    • +1.24%
    • 스텔라루멘
    • 25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70
    • -3.8%
    • 체인링크
    • 13,680
    • -3.87%
    • 샌드박스
    • 118
    • -4.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