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식 농협 부회장, 폭염 속 어려움 겪는 농촌 현장방문 나서

입력 2018-07-30 1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허식 농협중앙회 부회장(두 번째 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이 29일 자신이 명예이장으로 위촉된 경남 함안군 여항면 대촌마을을 찾아 계속되는 불볕 더위 속에서 힘겹게 영농과 가사를 이어가고 있는 마을 어르신들을 방문해 냉풍기와 목우촌삼계탕, 수박, 복숭아 등을 전달했다.(농협중앙회)
▲허식 농협중앙회 부회장(두 번째 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이 29일 자신이 명예이장으로 위촉된 경남 함안군 여항면 대촌마을을 찾아 계속되는 불볕 더위 속에서 힘겹게 영농과 가사를 이어가고 있는 마을 어르신들을 방문해 냉풍기와 목우촌삼계탕, 수박, 복숭아 등을 전달했다.(농협중앙회)
허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이 유례없는 폭염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 방문에 적극 나서고 있다.

허식 부회장은 29일 자신이 명예이장으로 위촉된 경남 함안군 여항면 대촌마을을 찾아 계속되는 불볕더위 속에서 힘겹게 영농과 가사를 이어가고 있는 마을 노인들을 방문해 냉풍기와 목우촌삼계탕, 수박, 복숭아 등을 전달했다.

앞서 28일엔 폭염 지속에 따른 취약계층 농업인 지원계획 수립을 위해 2018년 제4차 농협재해대책위원회를 주재했다. 또 이날 경기 용인 구성농협 관내 취약계층 농업인을 방문해 건강상태 및 애로사항 등을 점검했다. 허식 부회장은 “돌봄이 필요한 고령 농업인들이 건강하게 무더위를 극복할 수 있도록 농협 임직원의 현장 방문을 보다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2: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245,000
    • -2.49%
    • 이더리움
    • 2,456,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290,100
    • -1.33%
    • 리플
    • 1,624
    • -2.46%
    • 솔라나
    • 102,800
    • -2.28%
    • 에이다
    • 223
    • -2.62%
    • 트론
    • 498
    • +0.2%
    • 스텔라루멘
    • 282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10
    • -1.54%
    • 체인링크
    • 11,230
    • -2.01%
    • 샌드박스
    • 75.23
    • -4.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