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G화학, 전지부문 실적 개선↑

입력 2018-07-25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화학이 전지부문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9시 20분 현재 LG화학은 전 거래일 대비 1만8500원(5.60%) 오른 34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화학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2% 줄어든 7033억 원으로 컨센서스(6981억 원)에 부합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승재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전지 부문은 원통형 전지 출하량 확대에 따른 소형 전지 개선 및 자동차ㆍESS(에너지저장장치) 매출 증대에 따른 중대형 전지 적자 축소로 2015년 4분기 이후 최대 실적을 시현했다”고 설명했다.

한 연구원은 “실적 발표에서 2020년 자동차 전지 생산능력(Capa)을 70gwh에서 90gwh로 상향 조정했고, 매출 역시 약 1조 원 상향 조정된 8조 원의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2020년 이후 전지 성장성 및 수익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4: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58,000
    • +0.21%
    • 이더리움
    • 3,441,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0.07%
    • 리플
    • 2,262
    • +0.67%
    • 솔라나
    • 139,300
    • +0.8%
    • 에이다
    • 433
    • +3.34%
    • 트론
    • 449
    • +2.75%
    • 스텔라루멘
    • 261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0.26%
    • 체인링크
    • 14,580
    • +1.32%
    • 샌드박스
    • 132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